Bok 227 모르면 즉시 멈춘다

Bok 227 모르면 즉시 멈춘다
틀림보다 없음이 나으리.
모르면 즉시 멈추고 기다린다.
흙탕물이 가라앉으면 맑은물이 보이듯
모름이 가라앉으면 앎이 보일것이다.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모르면 즉시 멈추고 기다린다.
지금 내가 머물고있는 곳은 복서닷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