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내가 멈추면 남도 멈춘다

s202 내가 멈추면 남도 멈춘다
내가 멈추면 남도 멈춘다.
내가 남에게 말주어야 남도 나에게 말준다.
내가 남에게 복주어야 남도 나에게 복준다.
내가 남을 방문하여야 남도 나를 방문한다.
가는 말이 있어야 오는 말도 있다.
가는 복이 있어야 오는 복도 있다.
가는 발이 있어야 오는 발도 있다.
가는 말이 멈추면 오는 말도 멈춘다.
가는 복이 멈추면 오는 복도 멈춘다.
가는 발이 멈추면 오는 발도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