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k 498 나는 서툴다 복서는 서툴다

Bok 498 나는 서툴다 복서는 서툴다
사과맛은 완벽하지만
사과맛을 표현하는 작가는 서툴고 오류가 있다.
하나님은 완벽하지만
하나님을 표현하는 성서작가는 서툴고 오류가 있다.
삼선기三線旗는 완벽하지만
삼선기三線旗를 표현하는 복서작가는 서툴고 오류가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인지천人地天 사람 땅 하늘이다.
Bok 129 조금씩 틀려주는 겸손
누구나 조금씩 틀린말을 할수 있다.
조금씩 틀려주는 겸손이 우주적 진리이다.
Bok 113 지우지않고 사문화死文化
글을 지우지않고 사문화死文化 전략을 사용한다.
글의 효력유무는 복서법원 福書法院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