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5 성서시대 복서시대

s181.5 성서시대 복서시대
구약성서를 믿는 유대교는 세상을 지배한다.
신약성서를 믿는 가톨릭은 숫자만 많을뿐이다.
유대교는 공포의 성부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긴다.
예수님은 공포의 성부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긴다.
가톨릭은 희생의 성자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긴다.
타락한 사람은 거룩한 책 성서聖書를 읽어야한다.
불행한 사람은 행복한 책 복서福書를 읽어야한다.
2010.04 나는 불행하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성서聖書가 아니라 복서福書이다.
불행한 나를 행복한 나로 바꾸려면 복서福書가 필요하다.
복서福書는 나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고 마지막 잎새이다.

181.5 복서福書는 나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고 마지막 잎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