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 치울시간 살릴시간

s474 치울시간 살릴시간
책상이 지저분하고 어수선하다.
쓸모없는 물건을 치울까?
쓸모있는 물건을 살릴까?
물건치울 시간이 아깝다.
물건살릴 시간에 집중한다.
나에게 필요한 물건은 오직 복서한권 뿐이다.
나머지 물건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다.
복서판매 : 행복한 나라 복서닷컴 2020.08 (교보문고)
복서저술 : 미래에 산다 삼선북 2022.03 (출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