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s289.1 오성태 도닦다

s289.1 오성태 도닦다
나의 인생은 망했다.
어디로 가야할지 인생의 이정표를 상실하였다.
인맥없고 돈없고 능력없는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
내가 할수있는 일은 도닦는 일이다.
부처님의 길을 걷는 사람이 되어볼까?
예수님의 길을 걷는 사람이 되어볼까?
오성태의 길은 아무도 걷지 아니한 새로운 길이다.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나는 언제쯤 위대한 사람이 될까?
삼선복주三線福主를 읽으면서 오성태 도닦는다.
오성태가 닦을 도는 삼선복주三線福主에 이미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