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1 듣고싶은 노래

s441 듣고싶은 노래
듣고싶은 노래가 있지만 노래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쩔수없이 내가 직접 그노래를 불러야 한다.
삼선북은 듣고싶은 노래를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