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 시처럼 소설처럼

s348 시처럼 소설처럼
시를 쓰듯 삼선북을 쓴다.
소설을 쓰듯 삼선북을 쓴다.
시는 노래가 되고 소설은 영화가 된다.
삼선북에는 시가 있고 노래가 있다.
삼선북에는 소설이 있고 영화가 있다.
시처럼 소설처럼 삼선북을 채운다.
미래에 산다 삼선북 2022.03 (출간예정)

861 비처럼 음악처럼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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