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s460 남따라 나먼저

三3 s460 남따라 나먼저
남이 만든 길을 따라갈수도 있지만 누군가 한명은 그길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남이 저술한 책을 읽었다. 나는 남이 세운 학교를 다녔다. 나는 남이 세운 교회를 다녔다. 나는 남이 세운 회사를 다녔다. 2010.04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그런 책을 저술한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내가 인류최초로 삼선북을 저술하여야한다. 2020.04 머물고싶은 집이 있는데 그런 집을 만든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내가 인류최초로 삼선당을 만들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