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s647 시체처럼 누워지낸다

三2 s647 시체처럼 누워지낸다
2010.04 나의 인생은 파산이다. 능력없고 인맥없고 돈없는 내가 할수있는 일은 삼선북 저술 하나뿐이다. 2020.11 삼선북 저술이 모두 끝나니 더이상 할일이 없고 시체처럼 누워지낸다. 나를 부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하느님도 나를 부르지 않는다. 나홀로 고독하게 시체처럼 누워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