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362 책쓰는 이유

三1 s362 책쓰는 이유
나는 삼선북을 저술한다. 내가 유능하여 책을 저술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능하여 책을 저술하는 것이다. 내가 전문가라서 책쓰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 되기위해 책쓰는 것이다. 그렇게 10년동안 책을 저술했지만 나의 책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무능한 사람이다. 하지만 삼선북 저술을 포기할수 없다. 삼선북은 내가 살수있는 마지막 희망이다. 삼선북이 죽으면 나도 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