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s655.2 어차피 친한 사람 없으니

三2 s655.2 어차피 친한 사람 없으니
나는 능력없고 인맥없고 돈없는 거지이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하느님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어차피 친한 사람이 없으니 새로운 친구를 찾는다.
어차피 하느님은 나를 잊었으니 새로운 주님을 찾는다.
가톨릭 성당을 다녔고 예수님을 믿었지만
어차피 친한 사람이 없고 어차피 예수님은 나를 잊었다.
가톨릭 틀을 버리고 새로운 틀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