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670 할일없어 괴롭다

_*2 s3670 할일없어 괴롭다
밥값하고 살아야 하는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으니 몹시 괴롭다. 돈못버는 죄인으로 살아온지 18년째이다. 누구를 의지하고 살까? 책을 저술했지만 아무도 내책을 읽지 않는다. 모임을 만들었지만 아무도 내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 모든것을 포기하고 그냥 이대로 여기서 죽을까? 모르겠다. 길을 몰라 나는 시체처럼 숨을 멈춘다.